10.261 45년 만의 '10.26 김재규 사건' 재심, "민주주의 위한 혁명" vs "졸속 재판" 격돌! 1979년 '10.26 사건'으로 사형당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에 대한 형사재판 재심이 드디어 45년 만에 시작되었습니다. 서울고법에서 열린 첫 공판은 김 전 부장의 여동생과 변호인단, 그리고 검찰의 팽팽한 입장 차이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. 김재규 동생 "오빠는 100만 국민 구한 영웅!"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법정에 선 김재규 전 부장의 여동생 김정숙 씨는재판부를 향해 울먹이며 오빠의 진심을 호소했습니다. 그녀는 "오빠(김재규)는 10.26 혁명의 목표가 민주주의 회복과 국민들의크나큰 희생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최후진술에서 말했다"며,"오빠가 막지 않았다면 우리 국민 100만 명 이상이 희생됐을 것"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밝혔습니다. 김 씨는 "평생 김재규의 동생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다"면서,이.. 2025. 7. 17. 이전 1 다음 728x90